중복 사진
똑같은 사진을 하나로 합쳐요
여러 번 저장했거나 메신저로 다시 받은 사본처럼 거의 똑같은 사진을 지각 해시(perceptual hash)로 찾아요. ‘합치기’를 누르면 가장 좋은 한 장만 남기고 나머지를 지워요.
남길 사진: 즐겨찾기 → 해상도 → 파일 크기 → 먼저 찍은 사진
중복 사진, 비슷한 연속 사진, 스크린샷, 흐릿한 사진, 큰 동영상을 알아서 찾아 드려요. 분석은 모두 기기 안에서 이뤄지고, 사진은 어디에도 올라가지 않아요.
정리 항목
사진 보관함을 기기 안에서 분석해 지워도 될 만한 사진을 종류별로 모아 보여 줘요. 무엇을 지울지는 언제나 직접 확인하고 정해요.
똑같은 사진을 하나로 합쳐요
여러 번 저장했거나 메신저로 다시 받은 사본처럼 거의 똑같은 사진을 지각 해시(perceptual hash)로 찾아요. ‘합치기’를 누르면 가장 좋은 한 장만 남기고 나머지를 지워요.
남길 사진: 즐겨찾기 → 해상도 → 파일 크기 → 먼저 찍은 사진
연속 사진 중 가장 좋은 한 장만
짧은 간격으로 연달아 찍은 사진을 한 묶음으로 모으고, 가장 선명한 사진을 남길 사진으로 골라 둬요. 마음에 드는 사진으로 언제든 바꿀 수 있어요.
설정에서 묶는 기준을 엄격 · 보통 · 넉넉 중에 골라요
다 쓴 캡처를 정리해요
쿠폰, 지도, 대화 캡처처럼 한 번 보고 잊어버린 스크린샷을 한곳에 모아요.
iOS 스크린샷 표시 · Android 스크린샷 폴더 기준
흔들리거나 너무 어두운 사진
초점이 나갔거나 흔들린 사진, 거의 까맣게 나온 사진을 찾아요. 실수로 지우지 않도록 미리 선택해 두지 않고, 직접 고른 사진만 지워요.
미리 선택 없음 · 즐겨찾기와 스크린샷은 제외
50MB가 넘는 동영상
저장 공간을 가장 많이 차지하는 50MB 이상 동영상을 큰 순서대로 보여 줘요.
50MB 이상 · 큰 순서대로
1,284장 · 3.2 GB 확보
정리한 사진 수와 확보한 용량이 홈 화면에 쌓여요.
중복 사진 합치기
묶음마다 남길 사진을 자동으로 골라 두고, 지울 사진에만 표시해요. 다른 사진을 남기고 싶으면 그 사진을 길게 눌러 지정하세요.
iPhone에서는 합칠 때 지우는 사본이 속해 있던 앨범과 즐겨찾기 표시를 남기는 사진으로 함께 옮겨요. 한 번의 변경으로 처리돼요.
한 장씩 정리
정리하고 싶은 달을 고르고 사진을 한 장씩 넘겨요. 왼쪽으로 밀면 지우고, 오른쪽으로 밀면 남겨요.
안전한 삭제
PhotoClean은 사진을 몰래 지우지 않아요. 삭제와 합치기는 항상 iOS·Android의 시스템 확인 창을 거치고, 거부하면 아무것도 지워지지 않아요.
iOS
사진 앱의 ‘최근 삭제된 항목’에 30일 동안 보관돼 그동안 되살릴 수 있어요.
30일 동안 복구 가능
Android 11 이상
휴지통에 30일 동안 보관된 뒤 완전히 지워져요. 그 전에는 기기의 갤러리·파일 앱 휴지통에서 되살릴 수 있어요.
30일 동안 복구 가능
Android 8–10
이 버전에는 시스템 휴지통이 없어서 지운 사진을 되살릴 수 없어요. 앱이 지우기 전에 미리 알려 드려요.
복구 불가
개인정보 보호
해시, 선명도, 밝기, 파일 크기 같은 분석은 모두 기기 안에서 이뤄져요. 회원 가입도, 개발자 서버도 없어요.
FAQ
아니요. PhotoClean에는 개발자 서버가 없어요. 사진과 분석 결과(해시, 선명도, 밝기, 파일 크기)는 모두 기기 안에서만 처리되고 저장돼요. 계정을 만들 필요도 없어요.
iOS에서는 사진 앱의 ‘최근 삭제된 항목’에서 30일 동안 되살릴 수 있어요. Android 11 이상에서는 시스템 휴지통으로 옮겨져 30일 동안 보관돼요.
Android 8~10에는 시스템 휴지통이 없어서 바로 삭제되고 되살릴 수 없어요. 이 경우 앱이 지우기 전에 미리 알려 드려요.
즐겨찾기 → 해상도 → 파일 크기 → 먼저 찍은 사진 순서로 가장 좋은 한 장을 남겨요. 다른 사진을 남기고 싶으면 그 사진을 길게 눌러 지정하세요.
iPhone에서는 지우는 사본이 속해 있던 앨범과 즐겨찾기 표시도 남기는 사진으로 함께 옮겨요.
PhotoClean은 기기에 있는 미리보기 이미지로만 분석하고, iCloud에서 원본을 내려받지 않아요. 그래서 기기에 미리보기가 없는 사진(예: ‘iPhone 저장 공간 최적화’로 내려간 오래된 사진 일부)은 분석에서 빠질 수 있어요.
iCloud 사진을 켜 두었다면 지운 사진은 같은 Apple 계정을 쓰는 다른 기기에서도 함께 지워져요.
무료예요. 대신 광고로 운영돼요. 홈 화면에 배너 광고와 네이티브 광고가 있고, 두 번째 정리부터는 정리가 끝난 뒤 전면 광고가 최대 3분에 한 번 나올 수 있어요.
설정의 ‘맞춤 광고’를 끄면 관심사에 기반하지 않은 일반 광고만 보여요.
네. iOS에서 ‘선택한 사진만’ 허용하는 것처럼 일부만 허용하면, 고른 사진만 분석하고 정리해요. 홈 화면의 ‘더 선택’이나 설정의 ‘접근할 사진 더 선택’에서 범위를 넓힐 수 있어요.
처음에는 보관함의 모든 사진을 기기 안에서 한 장씩 분석해야 해서 사진이 많을수록 시간이 걸려요. 앱을 켜 두면 더 빨리 끝나요.
분석 결과는 기기에 저장해 두고, 다음부터는 새로 추가되거나 바뀐 사진만 분석해요.
한국어, 영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브라질), 프랑스어, 독일어, 러시아어, 튀르키예어, 인도네시아어, 베트남어, 태국어, 일본어, 중국어 간체, 중국어 번체 등 14개 언어를 지원해요. 기본값은 기기 언어이고, 설정의 ‘언어’에서 바꿀 수 있어요.
PhotoClean은 무료이고, 곧 App Store와 Google Play에 나와요.